선선해져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라는 이야기

한여름의 무더위가 한풀 꺾였네요.
아침에는 특히 가을의 도래를 느끼게 하는 서늘한 공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


피부를 찌르는 듯한 햇빛이 잦아들면 자외선 차단제를 게을리하기 쉽지만,
시원해져도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마세요.

피부 노화의 원인 중 80%는 자외선이라고 합니다.

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UVA와 UVB 두 종류입니다.

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 UVA입니다.

 

UVA는 일년 내내 내리쬐며, 밖뿐만 아니라 실내까지 들어오는 자외선입니다.

이 UVA는 진피층까지 도달하여 피부의 탄력을 파괴합니다.

기미, 주름, 처짐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..

 

이를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,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발라야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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